'Mang's Space/Mang's Diary'에 해당되는 글 107건

  1. 2010/12/31 블로그 잠정 폐쇄. by 망나니 (15)
  2. 2010/08/16 죄를 지었습니다. by 망나니 (2)
  3. 2010/08/04 나니의 펌프이야기 #1 - 입문과 전성기, 그리고 몰락 by 망나니 (4)
  4. 2010/07/07 사실 폰 좀 아는 사람들은 SKT 휴대폰을 안쓴다? 말장난 자제요. by 망나니 (6)
  5. 2010/06/14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 by 망나니 (2)
  6. 2009/12/05 잡담 by 망나니 (12)
  7. 2009/11/30 [후기]1차 애니코스 주최 블로거 간담회 by 망나니 (19)
  8. 2009/11/17 요즘 컴터를 학대(?)하는 스크린샷. by 망나니 (8)
  9. 2009/11/12 뜬금없는 짧은 포스트 by 망나니 (15)
  10. 2009/10/30 이번주 계획 by 망나니 (20)
  11. 2009/10/28 [지름내역]2009년 10월 마지막주 by 망나니 (12)
  12. 2009/10/28 [게임]그냥 알아서 한번...ㄷㄷ by 망나니 (10)
  13. 2009/10/27 예비군 끌려갈 뻔...-_- by 망나니 (14)
  14. 2009/10/18 며칠동안 자리를 비웁니다.^^;; by 망나니 (12)
  15. 2009/10/16 부득이한 지름신 ㄱ- by 망나니 (10)
  16. 2009/10/15 오늘의 일기 by 망나니 (5)
  17. 2009/10/14 오늘의 일기 by 망나니 (10)
  18. 2009/10/12 도메인 등록 완료 - 야망닷넷 by 망나니 (14)
  19. 2009/10/10 이번달 지름내역(...) by 망나니 (12)
  20. 2009/10/09 근황 by 망나니 (6)
  21. 2009/10/06 구글링 하다 찾은 몇가지 엽기적인 리듬게임...? by 망나니 (10)
  22. 2009/10/06 하드디스크 용량 체크 by 망나니 (8)
  23. 2009/10/04 나니의 펌프, DDR 푸념기...? by 망나니 (2)
  24. 2009/10/02 NVIDIA 특집(?)편^^ by 망나니 (4)
  25. 2009/09/29 오늘도 주저리 by 망나니 (12)
  26. 2009/09/27 몇가지 주저리 by 망나니 (15)
  27. 2009/09/25 다음 예비군 날짜 확정 by 망나니 (8)
  28. 2009/09/24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본 2004-2005년 펌프 랭킹 by 망나니 (8)
  29. 2009/09/21 즐거운 예비군 예비군 예비군~~~ by 망나니 (16)
  30. 2009/09/21 나니의 부산 원정기 Episode1 - 정신적 지주들을 만나다 by 망나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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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2010

뻥튀기 공격력 ㅋㅋㅋㅋㅋㅋ


허세용 시니스터 8강 + 게일위버(...) 8강 능력치



08/17/2010

시리우스광고영상모음



07/31/2010

사진출처 : 연합뉴스

늦었지만, 고 장태완 전 장군을 추모합니다.

07/30/2010
9월 초 시리우스 구입 예정.
현시점에서 최저가 - 기기값 56만 / 가분 / 유후 / 요자 / 부무 / 12개월약정 / 위약금 16만원 / 6개월 할부

07/25/2010
대한민국 마지막 민주주의 대통령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다시 한번 추모합니다.

07/19/2010

에버화이트가 이블코어를 토해냈건만 먹을 수가 없어(...소폭도 던져보고 화볼도 쏴봤지만 ㅋㅋ)

요쏘섹시 - 나에게 토큰을 쏘신 감사한분!

누적AP 28470 / 전투포인트 12470포인트(615포인트 남음) / 우르클 이전까지는 '모든기맹' 클리어


07/17/2010

공격력 9041 / 누적AP 28016 / 전투포인트 12310포인트(775포인트 남음)


07/16/2010

쩝. M모 커뮤니티에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네티즌 등장. 단지 여자라고 배려해줘야 될 필요성을 전혀 못 느낀다.
혹시라도 유저를 체크해서 필터링할 수 있다면 다시 가겠지 뭐.


07/14/2010
Android 만세! vs 갤럭시S를 사면 절대 안되는 이유 20가지


07/13/2010
시리우스 현재 원하는 조건에 최대한 가깝게 구매시(파란글씨가 차이나는 부분)
가분 / 부무 / 유후 / 12개월 약정 / 10개월 할부 / 550,800원
http://www.unionmobile.com/Shopping/ShoppingDetail.uto?PCD=P2005110679&DIV=N&CompCd=Naver&nv_pchs=NXYj7%2FkZMyxGKnJmkGeNbRyk4IXZeoaSioBuu4T2a1s8qs6bMSqA2Q%3D%3D

나니가 원하는 조건
가면 / 부무 / 유무 / 12개월 약정 / 10개월 할부 / 300,000원

07/12/2010

타이틀 181개 / AP 26226 / 공격력 9033 / 퀸즈러스트헤비5강!




07/02/2010

라고데사5강 + 게일위버8강!

스파이더로드0강 + 평정 5강

로얄카뎃5강 + 이케샤니힐5강



06/27/2010

마이너 우승(...)


06/26/2010

마이너 페넌트레이스 우승(...)

역시나 타고투저(...)

마지막날 17승 1패를 기록, 1위로 껑충



06/19/2010

아이폰4 vs 갤럭시S


둘다 내 취향 아닌듯.
아이폰은 '해상도' 달랑 한개 부럽고, 갤럭시S는 'USIM관련기능(T-Card, T-Money)' 달랑 한개 부럽다.



06/14/2010

본격 루키리그 홈런 양학 스샷1.

본격 루키리그 홈런 양학 스샷2.

근데 저 도루 82개인 팀은 뭐하는곳이래...-ㅁ-




06/XX/2010

안나리골레또 - 프리토큰방 들어와서 잠수타고 아무것도 안하는 비매너 만렙이비


04/22/2010

그간 몇개의 수능 및 모의고사를 풀어봄.

2009년 09월 평가원 언 82 수 80 외 58 물1 44 지1 42 물2 31 지2 42

2009년 11월 수능   언 84 수 83 외 46 물1 42 지1 40 물2 28 지2 40

2010년 03월 유웨이       수 82 외 44(Milk님 문제파일 제공.)

2009년 03월 비상         수 78      (Milk님 문제파일 제공.)

 

...... 욕나옴.

욕 나오는 이유 : 외국어가 80점 넘게 나오거나 수리가 95점 넘게 나와야함.

둘 중 하나도 안되면 무한루프임.


04/12/2010

밴드마스터 테이크미아웃 올콤 드디어 성공!


04/07/2010

특별히 말할 거 없음. 사진으로 모든게 설명됨. 토큰 없어 잉여한 증거샷.jpg

개인 사정상 길드 탈퇴함.(모 유저가 정말 꼴보기 싫었음.)




03/22/2010

로또 5,000원(수동1 + 자동4) 구입했는데...

자동中에 지난주 당첨번호 5개가 있군요......orz 로또 자동 음모론이 필요한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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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범죄까지는 아니지만(범죄의 범주에 들어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죄를 저질렀습니다.

사건 경위
  1. 08/13/2010 22:00 고3 학생 두명이 계산을 안하고 도망감.(각 4,000원)
  2. 08/15/2010 18:00 해당 학생 두명중에 한명이 사장님한테 사과를 함. -> 사장님이 본인 말고 나중에 야간근무자인 '나니'한테 사과하라 전함.
  3. 08/15/2010 20:00 나머지 한명이 몰래 들어와서 새 아이디를 만들고 게임함.
  4. 08/15/2010 21:50 '나니'가 그 학생을 발견함.
  5. 08/15/2010 22:00 해당 학생에게 계산 안하고 간 이유를 묻고 사과를 받으려 했으나, 사과는 안하고 거짓말과 변명에 일관하기에 폭력을 사용하고 내쫓음.
......

9년 3개월만에 폭력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후회가 가득합니다.

좀 쉬고싶네요. 당분간 반성을 해야겠습니다. 아니 반성만 가지고도 모자랄 지도 모르겠네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는데... 저는 자격 미달입니다. 그냥 좀 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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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0. 서문
블로그 안한다면서 라고 갈궈도 사실 할 말 없습니다. 메인페이지의 변동은 없습니다.-ㅁ-
(즉, RSS 안받는 분은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버전 스크린샷은 구글링을 통해 얻은것들이라서, 국내 버전과 버전넘버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1. 2000년 입문

Pump It Up 3rd The O.B.G


사진출처 : http://spearhead.egloos.com/1672616

나니가 리듬게임에 첫 입문한 것은 펌프였고, 그 버전은 바로 위의 저거였습니다.
일단 나니가 좋아하는 핑크 메인화면이고(...솔직히 그때는 오렌지색을 좋아했지만-_-), 당시 중학교 친구중에 일부가 펌프 유저였던것도 한 몫 했습니다.

뭐 말그대로 첫 입문이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지모드(...)부터 시작했습니다.
곡이 뭐가 있었는지는 솔직히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한가지 확실한건 이지모드 곡중에 가장 어려웠던게 '님과 함께'라는 것 정도군요.

그러다가 하드모드(일반인들이 주로 하던)에 도전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빠른 적응력으로 당시 최고난이도이던 엑스트라바겐자 크레이지까지 클리어 하게 됩니다.

2. 2001~2002년 전성기
참고로 해당 버전들은 2000~2001년에 출시되었으나, 나니의 적응력이 1년정도 뒤쳐졌었던 관계로 이렇게 됬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Pump It Up 5th Perfect Collection


2010년인 현재까지도 제가 제일 좋아하던 버전인 Pump It Up PC!(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PC가 아닙니다.)

당시로서는 경이로운 난이도였던(지금도 어려운 편이지만) '슬램' 크레이지!
허리틀기의 진수를 보여준 '하여가', '우리들의 추억' 크레이지!
나니가 채보를 외워버려서 뒤돌아서(미러모드 걸고) 플레이하던 '베토벤바이러스' 더블!

지금 생각해도 참 명곡이 많은 버전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Pump It Up 1st~SE(4th) 까지의 모든 곡을 총 집합해놓은 결정체라 더욱 의미있었죠.
이때 저는 조금 늦었지만, SE버전시절 탄생해 지금까지도 '어느정도' 먹어주는 'Mr. Larpus' 더블을 처음 클리어 했습니다.
(그렇게 대단한 성적은 아니였습니다. 30미스 정도에 거의 뽀록으로 클리어했으니까요.)

Mr. Larpus 나니의 플레이영상


Pump It Up 6th EXTRA


2000년말 즈음 Pump It Up EXTRA 버전이 등장합니다.
말많고 탈많은 약간 애매한 버전인데요.
이게 국내에서는 욕을 엄청 먹었던 반면, 해외에서는 반응이 엄청났던 모양입니다.
(아마 펌프의 남미 수출의 1등 공신이라면 아마 이 버전이 아닐까 싶네요.)

현행 펌프도 이 버전의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쭈욱 가고 있습니다. 뭐 매력적인 요소는 좀 많았죠.

일단 명곡을 나열하면...
'Chicken Wing'(닭날개!)
'Final Audition Ep1'(파오엡1!)
'Final Audition Ep1 + Chicken Wing Remix'(파오닭날개 - 마라톤곡의 시초)
'캉캉'
등등......

이때 현 펌프의 나이트메어의 시발점인 XX Double 모드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캉캉'이나 'Slam' XX Double은 지금 생각해도 참 아찔한 스텝이였죠.(Break Off 모드에서 저는 두 곡 모두 60미스대로 D를 맞았던 듯 합니다.)

솔직히 XX Double 모드는 제대로 정복 못했지만, 남들이 손도 못대던 Slam이나 캉캉 등의 XX Double 곡을 D 나오는 것 자체도 꽤나 의미있었죠.

슬램XX더블 노트동영상 보기



Pump It Up 7th Rebirth

2001년 등장한 Pump It Up의 신버전입니다.
당시 펌프 새버전들이 구곡의 인기곡들을 가급적(저작권료 때문에 뺄때도 있었지만) 넣어주는 관행을 과감히 깨버린 작품입니다.
철저하게 신곡으로 무장해 있었고, 펌프 버전 최초로 화살표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이때가 나니의 마지막 전성기 쯤 됩니다.
당시 Double모드기준으로...
최고난이도곡 'Vook' 1분 넘게 버팀(곡은 약 1분 30초)

Vook 다른분 영상


두번째로 어려웠던 'Will-O-The-Wisp' 0미스 클리어 등.

Will-O-The-Wisp 다른분 영상

3. 2003년 몰락의 시작

Pump It Up 8th PREX3

나니의 고3크리와 극악의 난이도 등으로 절망을 안겨준 버전입니다.
특히나 저에게 절망을 안겨주었던 곡은 'Final Audition' 나이트메어.........

Final Audition 1 나이트메어 해외대회 영상


뭐 그런 관계로 Prex3는 별로 안했습니다. 엄청난 롱노트 남발이 시작된 곡이고(...) 펌프의 굇수전용화(or 남미전용화)가 시작된 버전이랄까요.

아래는 덤.

Final Audition 어나더나메


2편 쯤에서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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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원문 : [1]사실 폰 좀 아는 사람들은 SKT 휴대폰을 안쓴다.

1,2,3,5번 항목은 반박할 필요 없음. 어느 정도까지는 맞는 말임.

굳이 1,2,5번 관련해서 태클걸자면, SKT 통합UI가 나온 이유는 휴대폰 바꿀때마다 제조사가 다르면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달라져서 '주로 나이드신 분들이' 불편해하는 점 때문이였어요.
SKT통합UI인게 문제가 아니라 통합UI를 신발센치난장판으로 만들어놔서 욕먹는거에요.
제조사별 UI가 다른 경우 부작용? 단순히 저만 해도 싸이언 3년정도 쓰다가 애니콜 가면서 완전 헤메다가 SKY 갔을때는 아주 절정이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예 피처폰을 안쓰고있어요.-_-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스마트폰이 40배 정도는 편해요.

4-A.비싼 인터넷 요금


네. LGT 데이터요금이 현실적으로 저렴한건 압니다만... 기종이 없잖아요?(물론 이건 스마트폰에 한해서)
M4650/55도 꽤나 매력적인 기종이였고 아래와 같이 괜찮은 요금제도 존재합니다.

우와. 월 2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할 수 있다니?!@.,@



......

하지만 간과한게 있죠. M4655까지는 내장된 오즈웹서핑 프로그램에 플래시재생이 빠져있었습니다.(그 이후 기종은 제가 확인 못했습니다만.. 옵티머스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플래시를 보려면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하고, 데이터 요금이 별도로 과금됩니다.(물론 1기가 이전까지야 상관없습니다만.)

이게 활용하라고 내놓은 요금제 같아요?-_-;



저는 10기가 이상의 데이터요금제를 원합니다. 현 시점에서 10기가를 전용브라우저같은 제약없이 사용시에 비용을 말해보겠습니다.(스마트폰 기준)

SKT - 약 435,000원(안심데이터 2G + 초과 8G)
SKT - 약 345,000원(데이터플러스 4G + 초과 6G)
LGT - 약 530,000원(OZ무한자유 1G + 초과 9G)
LGT - 약 510,000원(PDA프리미엄 2G + 초과 8G)

뭔가 깨닫는거 있으시죠? LGT가 제일 비싸지는건 둘째치고 3사 모두 지나치게 비싸다는 생각 안 들어요?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피처폰 기준으로는 1G가 충분하지 않냐고 반박할 수도 있긴 한데, 그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니 인정.
다만 과거에는 SKT 2.6만원 KT 2.4만원이면 June이라든지 Fimm 같은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었지만, 현재는 요금을 약간씩 낮추고 제약을 걸었음...
(뭐 알아서 차단해주니 비용적으로는 문제 없죠.)

캡쳐 미스로 맨 밑부분이 잘린건 양해요.^^

이런걸 가지고 장난질의 절정이라고 합니다.

80kb? 90kb? 국제표준 안 지켜서 이통3사 모두 140kb에 미달하는데 이걸 10kb 많다고 칭찬하고 앉아있나요?
잘 모르시면 그냥 빼 놓으시지... 모르는걸 아는척 하려다가 망신 참 잘 당하겠습니다?



저 같은 글을 양비론이라고 비꼴 분도 분명히 있을텐데, 사실 3사 다 개판인거 맞잖아요? 거기서 도토리키재기 해서 뭐하자는거에요?
(SKT 6년, KT 3년, LGT 1년, 한솔PCS018 6개월, 신세기통신017 6개월 사용해 본 결론. 개인적으로는 한솔PCS018이 참 괜찮은 기업이었다고 추억합니다.)



현 3사중에 LGT는 안쓴지 6년이 넘었으니 평할 수가 없어서 빼고 SKT, KT만 간단히 평해보죠.

SKT 장점

  1. 다양한 기종 선택의 자유
  2. 최소한 3사 중에서는 가장 말이 잘 통하는 고객센터
  3. 현 시점에서는 3G도 KT보다 잘 터지는 편(이건 방통위 평가뿐만이 아니라, 직접 SKT/KT 2회선 들고 다녀도 알 수 있음. 예외기종 - SKT미라지 스마트폰)

SKT 단점

  1. 어찌되었건 제대로 된 데이터 요금제 부재(KT는 4기가 3.5만원 요금제라도 존재하지만, SKT는 2기가 1.9만원 혹은 2.25만원 요금제가 전부)
  2. 좋은 의도로 만든 통합UI를 개판쳐놔서 스스로 욕 먹는걸 자청

KT 장점

  1. 아이폰 존재(끝!)

KT 단점

  1. 데이터 요금 체크도 제대로 못하는 저렴한 기술력
  2. 기종 선택의 제약(적어도 미래지향적인 기종은 SKT가 압도적으로 많이 출시함.)
  3. 114는 없애도 될 지경. 뭔가 문제가 생기면 지정점 찾아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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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1. 자신의 말은 100% 진리. 자신의 말과 단 한개라도 맞지 않는 의견을 내는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사람.

2. 1에 해당하면서 자기보다 어떤 분야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의 말조차 폄하하는 사람.

3. 자신이 잘못된 정보를 얻어놓고 그것을 진실이라고 떠벌리며 다니는 사람.

4. 한 쪽의 입장만 듣고나서 반대쪽의 입장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결론부터 지어버리는 사람.



......



나도 성인군자가 되기는 글렀다.

두세번 까지는 그냥 양보하다가 지쳐버려서 그 사람은 상종 안하게 된다. 온라인상에서조차 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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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침체기

 

스트레스 누적

 

학업 대책 없음

 

취업도 만만하지 않음

 

재정상태 파탄 직전(라면은 넘쳐남)

 

2011년까지 현재 하는 것들 추진해보고 도저히 결과가 안 나오면 그때 취업 예정

(다만 그 전에 굶어죽을지도...?)

 

최근

 

지극히 개인적인 코딩(C#기반 싸이월드 백업툴)

-> 근데 태터툴즈 XML로 변환하려고 봤는데 구조를 봐도 영 모르겠다. 책이나 관련 문서 없나?

-> 로그인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웹(IE)에서 로그인 후 프로그램을 실행해 추출하는 구조

-> 버그투성이. HTML 파싱은 역시 내 실력에서 답이 안나오는지도...

 

오뚜기 체형

밥을 적게먹고 물을 하루에 3L 이상 섭취하는 결과는... 배가 미치듯이 나오고 있음-_-;

 

예정

 

조만간 서울 압구정 조이플라자 'DDR' 밤샘 예정(12월 or 1월)

 

미정

 

이사갈 지역 미정. 재정여건 봐서 다시 고시원 들어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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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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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버스닉님 특제 고기파티! 사진은 터치다이아몬드로 찍었으며, 손떨림이 눈에 보임.orz)

 

길게 쓰고 싶지만, 글재주가 없어서...orz

 

1. 아산출발(버스) -> 천안역도착 -> 평택역 도착

사실 저는 지하철 매니아(...정확히 말하면 교통비 절약)때문에

서울 올라갈때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기 때문에, 수도없이 지나만 가던 역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곳이 '탕정역' 개통예정지역이기에, 개통되었으면 더 편하게 갔겠지만...

아쉽게도!!! 2014년 개통 예정입니다.(양 옆 지하철역은 개통되었지만 거리가 걸어서 3-40분 거리-_-)

 

2. 애경백화점 도착 및 독서(...) 시작

사실 요새 서점갈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버스닉님 기다리면서 열심히 '텝스'와 '독일어' 관련 책을 훓었습니다.

 

3. 버스닉님과 mahabanya님, 그리고 포로리님과의 조우

애경백화점 내부에서 지하철멤버들 모두 합류하여, 버스닉님의 자가용을 이용해 이동하였습니다.

 

4. 자가용을 이용하신 그별님, 명섭이님 합류

이렇게 하여 모두 모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죄송한게 저는 빈손으로 갔습니다.orz

 

5. 고기파티 시작

버스닉형님(...)의 진가가 발휘되는 순간이였습니다.

싱싱한 고기! 특제 장! 엄청 풍부한 각종 먹거리들!

덕분에 사실 약간 오버해서 먹었습니다.(...대충 3일치 식사를 하루동안 몰아 먹었습니다.^^;;)

 

고기파티를 잘 마무리하고 2차는 따뜻한 온돌방에서 특제스프 + 과자등등!

사실 1차에서 이미 제 위를 초과했던(......) 상태라, 많이 먹진 못했습니다.

과자를 적게먹고 소주, 맥주를 마시는 쪽으로 갔는데... 나이에 걸맞지 않는 저질체력상 3시 40분경.

잠깨러 니코틴한번 섭취하고 왔는데 오히려 잠이 쏟아지는 상황.orz

양해를 구하고 자러 갔습니다.(버스닉형은 정말 오랬동안 살아계셨더군요...^^;;)

 

6. 아침에 일어나 버스닉형 특제 김치찌개!!!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냄비째 들고 달아나고 싶을정도의 맛?!

사실 전날 먹었던게 소화가 다 되지 못한 상황이라...orz

해장도 잘 되었고, 정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습니다.

 

7. 기타

사실 여러가지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옴니아1-옴니아2', 'M4650/4655' 같은 스마트폰 얘기도 상당히 있었고,

트위터얘기, 구글웨이브얘기, MB아저씨성토(...), 각종신기술들, 전혀모르는 각종 전문용어들 난무!!!

(본 블로그에는 정치얘기를 가급적 언급 안합니다만,MB아저씨를 싫어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끼어들 수 있는 얘기가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orz 기껏해야 트위터, 스마트폰 얘기정도?ㅠ_ㅠ

나름 전자과출신에 전직 프로그래머(...단기간) 출신이기는 합니다만^^; 아는게 없어효.orz

(프로그래머는 얘기하기 좀 민망한 부분이라 이력서에도 일부로 빼놓은 부분입니다.orz)

그 외에 기억나는 것은 VHDL과 RFID등의 전문적인 얘기들 등등...

 

사실 머리가 아팠습니다.>ㅁ< 이해 안되는 얘기가 너무 넘쳐났어요.orz

 

버스닉님(주최), 그별님, 명섭이님, mahabanya님과 포로리님

모두 반가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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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게 있더군요. 어제 발견해서 한번 깔아봤습니다.

번역이 좀 엉망진창인게 난감하지만...(원래 일어판이랍니다.^^)

 

출처 : http://yks118.webzero.co.kr/bbs/zboard.php?id=kr_patch&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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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무도 모르는 무명탤런트 강하니 ㄱ-)

 

1. 추위에 대처하는 나니의 자세

 

날씨가 조금씩 추워집니다.^^

체질상 추위를 '안타는'게 아니라 추워도 '버틸만' 하다 보니...-_-;

계속 반팔을 고집하고 있습니다.-_-

 

바지는 청바지 + 상의는 반팔티+반팔겉옷조합.

뭐 자랑은 아니지만,

군대에서 영하 14도까지 반팔/반바지 활동복 입다가 보급관한테 욕먹은 적도 있습니다.

(강원도 고성/간성에서 근무했는데 영하24도에 풍속 18m/s까지 겪어봤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40+_+)

 

2. 그러고 보니 군대 얘기가 나왔군요.

 

저는 군대가기 전에는 머리를 장발에 지저분하게(...) 살았습니다만,

군대가서 짧은머리의 매력을 느껴서 현재도 4mm로 머리르 자르는 중입니다.

 

군대 규정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보급관이 머리를 12mm로 강제하는 바람에...

3mm(윗머리는 6mm)로 자르고 보급관 눈을 피해다녔던 것은 익숙한 이야기...-_-

보통은 밥이 찰수록 머리를 길르고 보급관 눈을 피해다녀야 정상인데, 전 반대로 피해다녔군요.

밥이 찰수록 후임들한테 강제로 제 머리를 3mm로 잘라달라 노골적 요구...-_-

저는 악덕(?)고참 계열이였나 봅니다.^^

 

3. 짧은 머리 얘기로 넘어갑니다.

 

주변에서 계속 안어울린다고 말리고, 부모님조차 인상이 안좋으니 길르라고 강요합니다만,

그냥 뻐팅기고 있습니다.

 

어짜피 당분간 연애계획(?)도 없고 <- 물론 저같은 늅늅을 챙겨주실 분이 있을 가능성도 없고^^

다른사람 보기 흉하면 어떤가요. 저만 편하면 되는거지요.(이기적인 발상+_+b)

 

제가 얼굴철판을 잘 까는 편이라, 제 이미지가 이상하게 박히는 것은 괜찮습니다.

2006년에 비해서는 지금이 차라리 양호하거든요. 적어도 거부감은 덜할껍니다.+_+

(2006년 : 핑크색 본더치모자를 90도 옆으로 쓰고 + 핑크색/오렌지색 티 + 백바지 + 오렌지운동화)

 

4. 철면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저는 군대 다녀오면서 부작용으로 성격이 더 소심해진 케이스입니다.

보통 사람을 만날때 여자일수록(...) 처음부터 잘 친해지고 남자랑 잘 못 친해지는 성격이였는데,

군대 다녀오면서 남녀 가릴것 없이 낯을 가립니다.orz

 

5. 다시 군대 얘기로 넘어갑니다.

 

이거 끝나긴 하는 이야기인가요?^^ 저는 기본적으로 소신이 좀 강한 편입니다.

 

군대에서 제 소신을 밝혔다 맞아죽을 뻔한 추억담-_-/

제가 일병때 일입니다.

고참이 TV에서 김Tae희(검색방지^^)를 보면서 저한테 "완전 이쁘지 않냐?"라고 묻길래,

"저는 김Tae희가 예쁘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라고 제 소신을 피력했다가...

고참집단(?)에게 맞아죽을 뻔했습니다.orz

 

6.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로 가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배두나, 강하니(무명탤런트), 김지혜(그룹 캣츠, 거의망함)를 제외한 연예인에는 눈이 잘 안가는 편입니다.

과거에 티파니, 배슬기 정도에 눈길이 간 적은 있습니다만, 금방 질려버렸습니다.

(뭐 최근에 "소녀시대의 얼굴은 티파니다"라고 발언했다가 친구들한테 둘러싸인 적은 있습니다.^^;;)

바다도 상당히 좋아했는데, 3집때 생얼 컨셉으로 가면서 바로 식어버린(...)

 

7. 정리하면...

 

정리가 가능할 턱이 없습니다. 그냥 간만에 별 의미없는 글 주저렸습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배고픕니다." <- 갑자기 어째서 이런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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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휴식 및 뒹굴뒹굴(...)

10/31 - 오후에 부산 내려감. 시라상, 지로횽, 청명군과의 조우 및 서민소주 한잔?ㄱ-

11/01 - 00:00~05:00 부산보우게임장 리듬게임 대여

           오후에 여건에 따라 서면 잠시 들름.(아마도 혼자?ㅠ_ㅠ)

           야간에 귀환

 

 

 

결론적으로 블로그 또 쉽니다. 지로횽 미안해효~~~'ㅁ'

 

<덧> 삼양라면 클래식 역시 파릇파릇한 20대에겐 좀 아쉬운 맛입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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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ump It Up NXA USB - 10,000원

저는 분명히 USB만 주문했는데... 만원이구나 비싸구나 하면서 질렀는데...

아래 티셔츠를 덤으로 넣어 줬습니다(...) 참고로 제 USB는 검정색입니다.^^

 

2만포인트로 구입가능한 제품인데, 제 펌프사이트 포인트가 700이니까, 나름 땡잡은 느낌이군요.-_-b

다만 사이즈를 XXXL를 줬군요.ㄱ- 제가 좀 사이즈가 비대하지만 좀 지나치게 크다능;ㅁ;

 

그 외에 사진이 없는데, 핸드폰줄 두개 끼워줬습니다.

 

2. 생필품 지름신 - 35,000원

상품 설명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별로 볼거 없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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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두기..


재미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어렵습니다.ㄱ- 방향키, WSAD키를 사용하면 됩니다. 전 75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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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제가 9월 22일에 향방작계훈련 6시간 / 10월 20-23일 동미참훈련 30시간

이렇게 총 36시간의 예비군 훈련을 모두 받았는데...

 

뜬금없이, 예비군 훈련 통지서가 날아온겁니다.

6시간 미이수니 받으러 오라고...

 

 

 

버럭!!!

 

 

 

바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_-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10분후에 전화와서 전산처리 미스라는군요.

 

순간 말도 안되게 끌려가는 줄 알고 긴장했습니다.orz

 

예비군 훈련 5일/36시간동안 받은 금액은 겨우 식비 1.2만 + 교통비 0.9만원...-_-;

그런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 받고 왔건만...

예비군 6시간 훈련받으라고 이메일 소집통지서가 날아오니 그야말로 시껍하더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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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지역을 서울로 변경해서... 며칠동안 자리를 비우겠습니다.ㄱ-

뭐 저같은 양민잉여를 신경써주시는 분은 애시당초 없습니다만(...)

 

1. 10/18

17:00 야우리게임장 양민펌프(...)

19:00 서울 도착

20:00 친구와 병나발(......)

 

2. 10/19

일단 찜질방서 하루 자고 부모님 집 입성!!!

 

3. 10/20-23

예비군훈련(.........)

 

4. 10/24(불확실)

00:00 (불확실)예비군 뛰고 나서 체력이 남는다는 전제하에 조플 DDR 야간대여 5시간

09:00 천안 도착

10:00 집 도착 및 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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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우스 구입 완료

 

뭐 이렇게 생긴 제품입니다. 두개 구입했습니다. 일단 마우스 크기가 적당한 것 같네요.^^

쿨링팬 성능은 애시당초 약한거 알고 구입했으니 불만 없습니다. 바람만 나오면 되는겁니다.^^;;

다만 구매하고 하루 지나서 140원이 더 떨어졌군요. 왠지 손해보는 이느낌 ㄱ-

에누리 가격비교 링크

 

2. 19인치 모니터 vs 13.3인치 모니터

제리여사님께서 요청하신 인증샷입니다만(...)

적절한 인증샷을 못찍겠군요. 일단 폰카화질 인증입니다 이건(.........)

 

듀얼모니터로 켜서 비교하면 좋을텐데 두 제품 다 D-Sub 제품이고

그래픽카드는 DVI, D-Sub 하나씩이라 컨버터 없이는 듀얼모니터 인증샷은 불가능하군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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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배 도착

대한통운택배 오늘에서야 도착.

택배기사가 착각해서 안갖다줬다고(...)

 

실제로 어제 대한통운 택배차가 도착했었으나 윗집만 갖다주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근데 미스테리한건 오늘 택배를 갖다준건 CJ택배 기사분.

합병했었나??? 택배기사의 투잡???

 

2. HTML은 역시 힘들어...ㄱ-

블로그 하단 부분 약간 수정함. 광고 갖다붙이고 미투데이도 갖다붙였음.

근데 중요한건 안.이.쁨!!!

 

차라리 ASP.net 지원하면 C#으로 직접 미투데이 만들어서 갖다붙이는게 훨씬 쉬울듯...ㄱ-

일단 내가 원하는 모양의 위젯이 없더라.

 

3. 마우스 고장

3년 10개월을 정든 비브랜드 마우스 고장-_-b

마우스 연결이 된 상태에서 아무 동작이 안됨.

버튼클릭도... 커서움직임도...ㄱ-

 

현재 보조프로그램->내게 필요한 옵션에서 마우스키 켜고,

옥션에서 마우스 두개 주문함.(세컨컴용까지...)

 

다만 문제는 오늘 배송해줘야 내일 18시 즈음에나 올꺼라는 사실...

빠른 배송 해주기를...;ㅁ;

마우스 없이 놀고굶는(...) 생활은 너무 힘들어요.ㄱ-

 

마우스 사러 서울 올라갔다 오는건 지나친 교통비가 발생하고...

근처에서 사자니 20분이상 걸어가야 살만한데가 나오고...(그나마도 거품투성이 가격 ㄱ-)

하루만 참자.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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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배 지연

비 때문인지 택배가 자꾸 지연됨.ㄱ-

어제는 컴퓨터 케이스가 배송 지연되더니 오늘은 3분짜장 12개가 아직도 안오고 있음.

내일 오려나?ㄱ- 20시 30분에 택배를 받아본적도 있긴 하지만...

 

어떻게 전화도 문자도 하나도 없냐(...) 대한통운 왜그래?!

 

2. 컴퓨터 케이스 교체

뭐 이렇게 생긴 제품이고 리퍼임. 배송비 포함 무려 만원에(포인트 1000사용) 구입.

리퍼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새제품이 와버렸음.(박스만 좀 너저분. 케이스는 -_-b 기스 한개 보임.)

 

무려 내가 구입한 직후 가격이 4천원 올라감. 현재 배송비까지 1.5만

해당제품 옥션링크

 

3. 삼포 교자만두 좀 짱인듯.

15,800원으로 1.35kg 4개 구입했었는데 하루에 200그램씩 먹는듯 한데...

대충 계산해도 한달 내내 먹겠네요.

 

다만 구입하고 이틀 후에 가격이 1,000원 더 내려갔습니다. 슬픕니다.ㅠ_ㅠ

(지금은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왔네요.)

해당제품 지마켓링크

 

4. 식사량 조절

하루 한끼씩 먹다가 양을 반으로 나눠서 두끼로 만들었습니다.

점심 만두200g+라면1개 / 저녁 라면1개+밥1개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원래 한끼에 라면 2개씩 꼬박꼬박 먹었었는데, 식사량을 줄여도 배부르군요.

(역시 지방이 위를 눌러서 그런건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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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9월쯤 등록하려고 하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10월로 미뤘습니다.

 

YaMang.net

www.YaMang.net

 

다 접속 가능합니다.(현재 2:00에는 www만 접속됩니다. 갱신이 느려터진 국제도메인...ㄱ-)

 

 

 

이제 제대로 새살림을 차린 듯 싶군요.

2nd라는 말도 안되는 도메인에 너무 오랫동안 머문 것 같습니다.

 

원래 검토했던 도메인은

MangC.com / MrMang.net / MangSee.com / MangGun.com

등이 있었습니다.

 

 

 

도메인의 의미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야망있는 블로그라고 기억해 주시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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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별히 지름 내역이라고 할만한건 없습니다.

 

1. 13.3인치 LCD모니터 - 41,000원 + 배송비(착불) 3,000원

사실 저는 본체가 두개입니다.(이전에도 언급한 듯 하지만...)

누워서 영화감상용으로 쓸듯 합니다. 노트북을 살 여건은 더더욱 안되지요.^^;

1024x768 해상도, 스피커내장, 상태안좋음(...) 중고 제품입니다.(업자판매 제품입니다.)

 

그나저나 2010년 1월에 컴퓨터 새로 맞추면 컴퓨터가 3대가 되네(.........)

 

2. 754보드 - 34,900원 + 배송비 1,500원(옥션 포인트 1000 사용)

이전 글에서 언급했던 대로 보드가 상태이상이라 부득이하게 구입한 제품입니다.ㄱ-

개인적으로 치명적이였던 점은 램슬롯이 두개라는점? 뭐 1.5기가나 2기가나 부족하긴 매한가지지요.^^;

754 / DDR1 x2 / PCI-E 16x / PCI-E 1x / PCI x3 / SATA x4 / IDE x2 뭐 이런 사양입니다.orz

 

3. 고향산천 - 11,700원 24개 무료배송

대충 언급하자면, 햇반 짝퉁이라 보시면 됩니다. 저는 해당제품의 충청도밥을 좋아합니다.

(라기보다 먹어본게 충청도밥밖에 없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

 

4. 삼포만두 - 15,800원 5.4kg 무료배송(이거만 지마켓)

일단 인터넷에서의 평은 굉장히 좋더군요. 이참에 한번 먹어보려고 질렀습니다.

하루에 200그램씩 먹는다 쳐도 한달동안은 먹겠군요. 아주 질리도록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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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보드 교체.

하드 속도 초당 2메가에 못미치는 현상 발생.

USB 비정상동작 증상 발생.

 

무려 3.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중고메인보드 구입.

754 보드가 레어급이라는 후문이...ㄱ-

 

2. 편입 예정.

부산 모 대학교로 편입 예정.(솔직히 밝히기 민망함.ㄱ-)

모 군이 추천해 준 K대는 부모님의 결사반대(...실제로 최근 해당학교 폐교예상목록에 올라옴.)

기존에 다니다 그만둔 학교와 동급이라는게 참 아쉽긴 하지만,

충남 아산보다는 부산광역시가 일자리는 많고 교통편도 훨씬 좋음.

 

다만 이사비용이 생각보다 깨질듯. 1톤 트럭 한대면 충분할 듯 하지만, 30만원은 넘게 들듯?

 

3. 하루 한끼 시스템으로 전환.

하루 두끼 시스템으로 그간 버텨오다가, 다이어트 겸해서 한끼시스템으로 전환(...)

배는 별로 안고픈데 흡연양이 늘어난 느낌.

 

4. 요즘 Kanon에 빠졌음.

마코토, 나유키, 아유, 시오리 엔딩 봤고... 나머지 한명 남았음.

 

5. 잠이 불규칙

하루는 5시간 하루는 2시간 하루는 7시간 랜덤함.

일단, 한번 눈을뜨면 다시 안자는 성격이라(...) 피곤함.

 

6. 11월 1일 00시 부산보우 급습 예정.

굇수루렉 ㅊ군, 굇수닉하 ㅅ상, 굇수리플 ㅈ횽님 섭외 완료(...)

이번에도 식사메뉴는 대패삼격살일 확률 99.9997%...(0.0003%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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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ump It Up PRO

사실 저는 저 버전은 진작 들었습니다만, 정체를 몰랐었습니다.(안다미로 공식 제품이 아닙니다.)

근데, 오늘 생각나서 구글링을 좀 했더니 여러가지가 튀어나오네요.

 

출처 : http://ndotcom.egloos.com/4110965

 

거의 펌프 짝퉁같은 제품인데 저 출처글 따르면 무려 안다미로 허락을 받고 판매까지 한다는군요.

개인적으로 리듬게임 선구자 조플이나 보우에서 저런거 한대 수입했으면 하는 바램까지...^^;

(아, 조플은 자리가 없구나 ㄱ-)

 

무려 USB에 스텝매니아 곡을 넣어가서 기기에서 플레이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비유해서 BMS 파일을 가져가서 비매에서 플레이한다고 생각하면 될듯?;ㅁ;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In_the_Groove_2

 

좀 더 찾아보니 이런 디디알모방머신(...) 제작사에서 함께 제작한 결과물이 위의것이라는군요.

무엇보다 저 기기에 붙어있는 ANDAMIRO 로고는 뭐임(......)

 

2. EZ2Dancer

출처 : http://item.taobao.com/auction/item_detail-0db1-4b3c5db5e97e9890a9bafe58aaecabb9.htm

 

아 중국의 위력을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무려 이지투댄서 패드를 판매중입니다!!! CD도 같이 제공하는듯 합니다!!! 사고싶어집니다(...)

퀄러티는 좀 허접한데 센서는 잘 인식될지 알 길이 없군요. 일단 한문조차 못 읽으니 ㄱ-

 

가격이 아마 168위안으로 나오는듯 한데 환율 계산하니 3만원이 안되는군요?-_-;;;

무게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딱봐도 싼티나는거 보니 가벼울 듯 합니다(...)

두개 구입해서 클럽(더블) 플레이를 한다 해도 10만원 안팍에 해결되는게 가능할 듯 합니다.

 

11월에 자금여유 좀 생기면 구매대행업체에 의뢰해 봐야 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중국어를 전혀 몰라서(...) 저걸 어떻게 설치해야 될지 잘 모르겠군요.

사진만 봐서는 별거 없어 보이긴 하는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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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듬게임 용량 체크

대충 합쳐보니 20기가가 좀 안되는군요.

이 외에 저작권 문제로 공개하기 어려운 리듬게임폴더 두개가 더 있습니다.^^;

(한개는 10기가 한개는 8기가군요.)

 

리듬게임을 한 폴더에 몰아넣지 않은 터라 용량을 한번에 체크를 못하는군요.

 

2. 하드전체 용량 체크

뭐가 용량을 차지하는지 모르겠지만, D드라이브가 꽉찬게 눈에 띄는군요.^^;

뭐 어찌되었건 아직 다 합쳐서 300기가 가까이 여유 있습니다.

 

과거 D드라이브에 자료를 다 꾸겨넣다가 가득 차서 요즘 E드라이브를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3. 번외편 - 컴퓨터 사양 체크

뭔가 허전하다 싶어 걍 끼워넣었습니다.^^;

Athlon XP 2500+ / 1.5G DDR PC3200 / FX5200 128M 뭐 이런 사양입니다.

 

씨피유는 5년11개월 되었고 램은 처음에 512M였으나 1G 증설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처음에 TNT2-M64였다가 FX5200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현재 사양의 불편한 점이라면...

1. SATA하드 미지원

640기가 하드는 SATA입니다만, SATA2IDE 컨버터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다만 컨버터 성능이 별로인지 속도는 IDE보다 더 느립니다.orz

2. 떨어지는 멀티미디어 / CPU 성능

사실 게임은 별로 안합니다만, 리듬게임을 돌릴때 딜레이가 심합니다.

스텝매니아 기준으로 프레임이 60이상 나와야 원활한데 30 넘길까 말까 합니다.

(동영상 배경 옵션을 킬 경우 10프레임으로 떨어집니다.orz)

 

게다가 720p 동영상 재생이 불가능합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램은 항상 1기가 이상 비어있으나 씨피유는 뭐만 돌리면 70%를 기본 넘깁니다.

 

4. 번외편 - 2010년 1월 기준 새롭게 맞출 컴퓨터 사양(좀더 빨리 살 수도 있음.)

현재 시세 기준으로 총합 68만원 남짓입니다.

본체는 조립업자에가 맞기면 50만원 정도에 현금박치기(...)로 될 듯 하고

모니터는 3개월 무이자 할부 계획입니다.^^;;

원래는 모니터 포함 60만원에 맞추려고 했는데 씨퓨랑 메인보드쪽에서 욕심을 부렸더니 초과됬네요.

씨퓨랑 메인보드에 돈을 투자하고 내장그래픽으로 버티는 불균형이 지금 봐도 눈에 띄는군요.ㄱ-

 

2010년 1월 기준으로 아마 총 가격이 조금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아마 그렇게 되면 그만큼 사양을 조금 상향시켜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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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감퇴(...)로 가급적 써보려 했으나 게임장 이름들이 잘 기억이 안나는군요.^^

 

1. ⓝDDR에서 펌프 입문 - 2000년

사실 입문하게 된 계기는 좀 어이없었습니다.

다니던 종합학원(송파동 하나학원, 현재 없어짐) 중등부에 다니던 때였습니다.

사실 해당 학원은 거의 망해가던 시점에 들어갔었는데,

거기서 수학을 가르치시던 여자선생님 친구분이 하던 게임장이 바로 저기입니다.

 

뭐 그런 계기로 해서 선생님이 펌프를 쏘시면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입문한 버전은 Pump It Up The Floor 3rd O.B.G입니다.

사실상의 펌프 전성기 시작시기에 입문하였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야말로 허접했습니다. 이지모드도 버벅댔지요(...아픈 과거)

 

당시 송파에는 여러 게임장들이 호황이였습니다.

일신여중 앞 게임장 - 무려 펌프가 8대나 있었던!!! 이름이 없었던듯?! 2003년 없어짐.

토탈게임랜드 - 현재 펌프 없음. EZ2DJ 7.5, 7, 6 이렇게 3대와 드럼(버전모름)이 있습니다.

토탈게임랜드 맞은편 게임장 - 이름 기억안남. 2003년 경 없어짐. 과거 펌프 2대

ⓝDDR - 펌프 5대, 댄스프릭스, 북두의권이 있었으며 2001년 없어짐.

ⓝDDR 왼편 게임장 - 이름 기억안남. 펌프 5대, 이지투댄서, 디디알 3rd이 있었으며 2001년 없어짐.

배명고와 엄마손백화점 사이 게임장 - 이름 기억안남. 펌프 8대(!!!)가 있었음. 아마 2001년 없어짐.

 

이때 가락중학교에 같이 재학중이던 B, K, L군과 같이 펌프를 상당히 많이 했었습니다.

(참고로 이중에 한명은 무려 현재도 블로그 친구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명은 연락 불가...^^;;)

 

2. 펌프 전성기

2001년 후반이 제 최고의 펌프 전성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특히 펌프의 6번째 버전 Perfect Collection 에서 베토벤바이러스/라푸스 더블을 클리어 합니다.

(즉 해당 버전까지의 더블곡을 모두 클리어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_-b 단, 라푸스 더블은 B...ㄱ-)

 

하지만 2001년 초에는 이미 새로운 버전 EXTRA가 출시되었습니다.

어지간한 게임장들은 EXTRA로 갈아타고 있었지요.

 

2001년 후반을 거치면서 저는 더블스테퍼(...사실 민망합니다만)로 포지션(...?)을 굳혀가고 있었고,

EXTRA버전에서도 나름 선전했습니다. 하지만 저를 좌절케 만들었던 롱노트...

이때부터 수능준비도 시작하면서 펌프를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했고 게임장들도 없어지기 시작했지요.

 

그래도 EXTRA 버전까지는 더블모드 올 클리어 유저였으며,

XX더블(크레이지 더블)모드에서도 슬램같은 극난이도를 제외하고는 어지간한 것들은 클리어 했습니다.

단지 이 시점에서는 주변에 이미 펌프를 하는 친구가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때의 아쉬운 점이라면, 전에 시라이츠상과 네이트온에서 대화하면서 예기했지만...

파오닥리믹(파이널오디션ep1+치킨윙 리믹스) 더블 올콤을 끝끝내 못했던 점...?^^;;

-> 2미스까지는 찍어봤습니다!!!!!!^^

초반에 롱노트 양발 밟은채로 누르는 별도의 스텝이 있는데 손으로 눌러도 다리에 힘이 빠져서

롱노트가 미스나는 바람에 오히려 미스가 늘어나는...ㄱ-

 

3. 펌프 스테퍼로서 쇠락기

2002년 봄에 아마도 펌프 리버스 버전이 출시됩니다.

펌프의 몰락을 불러왔다는 그 버전...ㄱ- 사실 저는 이 버전이 반가웠습니다.

EXTRA버전에서의 그 억지같은 스텝 곡들이 단 한개도 없이 100% 신곡이였기 때문입니다.

 

뭐 덕분에 더블에서 가장 어려웠던 Vook의 경우 클리어는 결국 못했지만

7-80% 까지 밟는데 성공했었으며, 두번째로 어려운 Will-O-The-Wisp 더블을 올콤 클리어 했습니다-_-b

하지만, 이때는 사실상 수능공부에 올인해야 되었고 게임장들이 눈에 안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무엇보다 이 시점에 서울 송파->서초로 이사갑니다.)

 

4. 펌프 스테퍼로서의 마지막 발악, 그리고 DDR로 넘어감.

2003년 겨울. 이 즈믐에 펌프 신버전 PREX3가 발매됩니다.

사실 직전 버전인 Rebirth의 참패로 펌프가 국내에서 더 이상 출시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고 마침 수능도 끝났던 저는 멀리(???) 종로까지 가서 신버전을 맛봤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너무 어려웠습니다.orz

펌프를 1년 가량 쉬어버리면서 몸의 감각이 죽어버린 영향도 컸고,

자존심의 보루(?)였던 Final Audition 1 XX더블(나이트메이인가?)을 아무리 발악해도

중간을 못 넘기더군요.

 

마침 이 즈음에 우연찮게 펌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거북이님의 DDR 홍보글(...)을 접하게 되었고,

그로인헤 역시나 먼(???) 강북 수유까지가서 DDR MAX2 버전을 만났습니다.

몇판 해보고 이쪽으로 넘어갔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밑으로...^^

 

5. 펌프에서 DDR로 넘어간 이유

솔직히 저는 안다미로에 상당히 불만입니다.

어찌되었건 펌프가 남미에서 히트를 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고,

수 많은 새로운 스테퍼들의 양산 분명히 좋습니다.

 

근데, 제가 DDR로 넘어가게 된 가장 큰 결정적 이유는...

"어거지 스텝" 떄문입니다.

 

먼저 펌프의 단점...

Pump It Up EXTRA 버전이 등장하면서 롱노트가 처음 등장했지만,

반면에 그야말로 말도 안되는 XX더블 같은 모드도 생겼습니다.

한때 펌프의 가장 어려운 곡이던 라푸스 더블을 17미스로 클리어해봤던 저에게도 너무 무리였습니다.

 

Pump It Up PREX3 버전이 등장하면서 롱노트를 한개 밟은채로 나머지 한발을 계속 움직이는

스텝이 생겼습니다. 허리틀기와 계단밟기에 익숙해졌던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Pump It Up Exceed 버전이 등장하면서 3발판 롱노트가 생겼습니다.

유튜브등에서 디그니티를 검색하면 외계인(...) 분들은 잘만 누르시지만, 저는 절대 안눌리더군요.

 

그와 비교되는 DDR의 장점...

펌프의 경우는 어려운 곡을 누가 더 높은 점수로 깨느냐가 외계인(...) 분들의 경쟁입니다.

반면에 DDR의 경우 어려운 곡을 누가 더 제대로 밟느냐가 굇수(...) 분들의 경쟁입니다.

 

DDR의 경우 굇수분들은 일단 어려운 곡들을 모두 클리어 한 후에 밟는 코스가 뭐냐면...

AAA나 AA등급 경쟁입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저런 등급을 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 펌프로 비교하면 곡을 올퍼펙트 S 클리어가 디댤에서의 AAA등급이라 보시면 됩니다.^^

 

비록 DDR도 롱노트의 등장으로 어려운 곡들은 여전히 적응 못하겠습니다만,

적어도 "깰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줄 만한 스텝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굇수(...) 분들이 AAA, AA등급 경쟁할때 저도 같은 곡을 클리어해내면 왠지 모를 성취감이 느껴집니다.

(물론 DDR의 경우도 EXTREME 버전을 거치면서 억지 스텝들이 등장합니다만, 버전당 1-2곡입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펌프는 한참 뒤쳐집니다.

뭐 사실 DDR이 곡 선택 시간이 긴 이유도 있긴 합니다만...^^;

펌프의 경우는 처음 접하는 버전의 경우 곡 고르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물론 기기에 버튼이 3개 달린 DDR과 발판만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펌프의 기계적 차이도 있습니다만,

커맨드 모드 설정이나 곡 선택 부분에서 펌프는 DDR에 한참 뒤쳐집니다.

(뭐 대신 펌프는 K-POP이 들어있다는 결정적인 장점이 있군요. 특히 NX2의 Tell Me?^^)

 

버스타고 2-30분 가서 쉽게(?) 접할수 있는 펌프보다 적어도 2시간(...) 가야 할수 있는 디댤을 더 많이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펌프에는 높은 점수를 못 주겠습니다.^^;

 

6. 그 외에 DDR 비하인드(???) 스토리

사실 펌프쪽에서 더블전문(?????) 스테퍼로 활동했던지라 DDR로 넘어갔을때도 더블을 하려고

했었는데...

코나미 영악하더군요. 더블 하려면 코인을 두개 넣어야 합니다.

(다행인지 최근에 가본 부산 보우게임장은 1코인 더블이 가능하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뭐 덕분에 재정적 여건이 좋지 못한 저는 주로 싱글헤비(펌프의 크레이지) 난이도를 주로 판것 같습니다.

썩 잘하지는 못합니다만, Lv9 곡 '일부'를 올콤 A까지는 해봤으니 뭐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DDR SuperNova2까지는 최고난이도가 Lv10입니다.^^ 그 다음 버전부터 난이도 20으로 재조정?!)

 

사실 최근에 부산보우게임장 가서 친구 청명군이 찍어준 디댤영상...

사실 그중에 두곡은 올콤A를 노리고 했습니다(... Good과 Great이 문제입니다.^^;;)

 

7. DDR 발판 해외 구입 검토중.

뭐 이런식으로 생긴 발판 구입 검토중입니다.

사실 검토는 군대시절(...) 부터 계속 했었는데, 환율이 오르면서 좌절을 맛봤지요.^^;

 

애시당초 미국 구매가 거의 최선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배송비만 20만원이 넘습니다.(...)

현재 환율 기준으로 구입시 '1개'에 60만원이 넘게 소요됩니다.

관련 링크 몇개 달겠습니다.^^;;

http://ebay.auction.co.kr/?dir=shop&itemID=320402902697

http://ebay.auction.co.kr/?dir=shop&itemID=220444209769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prev=hp&hl=ko&js=y&u=http%3A%2F%2Fwww.onlyddr.com%2Fproduct%2Ftx2000.html&sl=zh-CN&tl=ko&history_state0=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zh-CN&tl=ko&u=http%3A%2F%2Fwww.onlyddr.com%2Fproduct%2Ftx2501.html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zh-CN&tl=ko&u=http%3A%2F%2Fwww.onlyddr.com%2Fproduct%2Ftx6000.html

 

아래 세개의 링크는 아마 제조/판매가 중국인데, 대충 계산해봐도 20만원은 넘게 절감됩니다.

중국산을 믿어도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이베이든 저 중국사이트든 해외배송을 안합니다(...)

구매대행이 필수라 수수료를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관세와 배송비까지...-_-b

 

사실 구입을 계속 검토하다가 포기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PS2가 없기 때문이였는데,

컴퓨터용 스텝매니아(DDR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DDR 전곡이 있더군요...^^;;;;

 

아마 1월 즈음에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발 환율이 조금만 떨어져서 5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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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IDIA 사이트 사고치다.

2009년 10월 01일... 어제군요.

메인화면에 한국이 "조선(Korea)"로 표기되고 설명페이지에는 "한국은"이라는 이상한 국가명을 써놨었습니다.^^;

하루만에 해결된거 보니 누군가 항의하긴 했나 보군요.

 

2. NVIDIA는 구형그래픽카드를 싫어해.

제 그래픽카드는 저사양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FX5200입니다.

안돌아가는 게임이 생겨서(뭔지는 언급 못하겠습니다. 어둠의 경로라...ㅡ.,ㅡ)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하려고 갔습니다.

 

귀차니즘에 자동사양체크 하려고 ActiveX깔고 자동으로 안내되는 드라이버를 깔았습니다만...

NVIDIA가 사이트 관리를 엉망으로 하는 모양인지 6~9000대 최신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받아주더군요?

 

네. 확인도 안하고 깔았다가 4색 VGA 그래픽을 실감했습니다.ㄱ-

황당함과 귀차니즘에 기존 드라이버를 덮어서 설치했더니...

 

어라? 기존에 구동 안되던 게임이 잘 구동됩니다.(해당 게임은 OpenGL을 사용합니다.)

포맷하고 5200 최신 드라이버를 깔아도 에러나던 게임이 희한하게 구동되기 시작하니까...

 

그야말로 '멍~~~~~~~~~~~'

 

3. 덕분에...

컴퓨터로 리듬게임이나 원없이 돌려야 겠습니다.

뭘 돌리려고 했었는지는 뭐 눈치 못채시리라 믿습니다.

(OpenGL 사용하는 리듬게임이 뭐가 있으려나...ㅡ.,ㅡ 태그중에 답이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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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비굿 갓뎀

아래 글에서 언급한 악재중에 언급할만한 '유일'한 것.

예비군훈련 덕분에 이래저래 스트레스 쌓이는 것이 많다.

 

이사와버린 바람에 2박3일 예비군 훈련이 자동으로 3박4일 지역 동미참훈련으로 바뀐건 그렇다 쳐도,

교통편이 전혀 없다(...) 택시비는 가는데만 만원 약간 안 될것 같은데

(네이버 계산은 참고로 정확하지 않다-_-)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난 당연히 재워주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다.

출퇴근이다. 9시까지 출근해야한다. 이건 완전히 차 없는 사람들 바보로 만드는 거다.

이론상 버스로 못 가는건 아니지만, 갈아타야 할 뿐더러 9시 이전에 도착할 방법이 없다.-_-

이건 지역 국회의원을 욕해야 하는건지 지역 시장을 욕해야하는 건지 헷갈린다.

 

간단하게 계산해봐도 4일간 출근 택시비 4만원 + 4일간 퇴근 버스비 8000원

예비군 겨우 4일 가려고 교통비를 5만원을 써야 된다.

저돈 아껴보려고 첫날은 걸어서 가고 걸어서 돌아올 계획이지만,

힘들어서 둘째날부터는 불가능해 보인다. 10km... 현역시절에야 잘 걸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2. 컴퓨터 이번달만 13번째 포맷

원인은 모르겠지만, 윈도설치->업데이트->백신설치 했더니 컴퓨터가 대책없이 느려졌다.

평상시 순서처럼 윈도설치->백신설치->업데이트로 바꿔서 다시 깔았는데 좀 낫다.

(그래봐야 하드가 느린건 어쩔 수 없다.orz)

 

뭐가 차이나는 거지?-_-;;; 윈도 업데이트에 뭐가 있나?;;;

 

3. 스트레스 누적 꾸준히

성격상 스트레스가 쌓이면, 풀지를 못하고 계속 누적시킨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때 내 얼굴은 웃고있지만, 속은 타들어가고있다는거... 당사자는 알까?

 

4. 마비노기는 어째서 사양이 계속 올라갈까.

분명히 2005-2006년에 같은 사양으로 같은 옵션으로 돌릴때 전혀 안끊겼는데...

(당연히 풀옵션은 아니고...)

2009년 현재. 마비노기를 설치 자체를 안했다. 차마 640x480 해상도로는 못 돌리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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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연 실패

말하기 곤란한 악재 몇가지가 한번에 밀려오는 바람에 결국 못견디고 쥐쥐

 

2. 죽어가는 컴퓨터

메인보드 배터리 나가서 컴퓨터 꺼두면 시간이 멈춰버림.

IDE 하드디스크 속도가 거의 USB 1.1정도 밖에 안나옴.(보드 문제거나 하드 문제거나)

하드디스크에서 '드드득' 하는 소리가 중간중간 남. 베드섹터인가 싶어 검사해 봤으나 베드섹터 확인 X.

 

3. 페리카나 치킨 시켜먹음

돈 아끼려고 일주일 내내 라면만 먹다가 치킨 한번 시켜먹음.

맛있더군 *-_-* 체인점은 나름 다른건가?

 

4. 등기는 일요일에도 오나? - 추석이라서?!

어제 잠시 외출할 일이 있었고 오늘은 자느라 등기를 못받음.

뭔 등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예비군 통지서라 생각함.

 

뭐 예비군 빠질 일은 없을테니 등기 안받아도 별 상관 없겠지.

무엇보다 불참벌금 60만원이고... 난 이미 예비군 날짜를 인터넷에서 조회했고 문자로도 왔으니...

등기 못받았다고 뻐기는게 가능할 턱이 없음-_-/ 우체국 엄청 머니 그냥 등기는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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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나니

1. 일정 - 10/19-22

대체 어째서 4일인거임?ㄱ- 30시간은 10시간씩 3일 아니였음?;;

잠은 재워 주려나(...) 밑에도 나오지만 출퇴근 불가능.

 

2. 시간 - 안알려줌(...인터넷에도 안나옴.) 문자로 덩그러니 날아옴.

 

3. 위치

망했음. 버스 따위 없는 동네(...)

9.53km를 걸어갈 위기(...) 택시비가 저때까지 생길 가능성 없음.

(무엇보다 택시가 안잡히는 동네라 콜택시를 부르면 기본료 3,300원 -_-b)

 

보통 9시에 시작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6시에 군화신고 걸어서 출발해야겠군요.orz

 

뭐 4km 떨어진 예비군 작계도 잘 걸어갔는데 까짓 10km쯤이야(... 2.5배군효.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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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성 게시물입니다. 무시하셔도 됨(...)

시라이츠상이나 지로횽님이 굇수 인증할때... 저는 양민 인증하겠음(...기준이 뭔지는^^;;)

 

국내 256위 세계 1074위... 저는 세계권인 겁니다.ㄷㄷ

(양심적으로 고백하면 전세계 랭킹 통틀어서 2500위 정도까지 밖에 없었으니 중간임...ㄱ-)

 

저기 써놓은 메시지대로 실제로 강남고속터미널 안에 있던 '조이맥스' 게임장 Top Score였'었'음.

한달뒤에 가보니 6위로 밀려있던(...)

무엇보다 익시드버전은 순위가 20위까지 꽉차면 더이상 기록이 안되서 -_-b 6위를 1년간 유지;;

2005년 마지막으로 접했던 펌프 기록...

첫 플레이 겸 마지막 플레이였으며, 이후 Zero, NX1, NX2는 건너뜀(...)

 

국내 418위 세계 2296위... 점점 밀려나는 순위가 눈에 보이는군요.

솔직히 2003년 PREX3 나오면서 펌프는 거의 손에서 뗐던 터라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orz

 

떨어지는체력 + 굳어가는허리(...) + 롱노트의 3중 크리티컬 데미지...ㄱ-로 인해

사실상 펌프를 접었기에 추억의 랭킹이군요.

(뭐 DDR은 어째서 열정적으로 하냐고 하시면 할 말 없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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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예비군 훈련 일정이 잡혔습니다(...사실 잡힌지는 꽤 됬음.)

 

저건 메일로 온 예비군 훈련통지서고요.

중요정보(라고 해봤자 군번, 이름... 사실 이름은 구글링 하면 고수라면 찾을 수 있음...ㄷㄷ) 삭제^^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예비군 훈련이 '하루' '6시간'이라는 점입니다.

설마 올해 또 부르려나요(...) 저 힘들어효.ㅠ_ㅠ

병무청에서 예비군 훈련 조회를 해보니 이렇게 뜨는군요.

제발 저 후반기 6시간이 전부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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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pisode1인 이유는 나중에 부산 또 찍고... 리듬게임 대여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2> 장문입니다. 펼쳐두기 따위는 제 취향에 맞지 않으니 로딩이 느리셔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뭐 이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이라면,

제가 전에는 청라인이였다가 지로횽님을 만나면서 지라인으로 갈아탄 것을 아실겁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은 없습니다.orz 굳이 언급하면 지로횽님과 옥수님?!!!)

 

1. 부산 도착

부산종합버스터미널 - 노포동에 도착한 후 청명군에게 전화를 해봤습니다.

안 받습니다(...)

 

일단 터미널 안 초초초!!! 저사양 피씨방에 잠깐 들어가서 저의 부산 방문을 알렸습니다.

청명군보다 더 빨리 연락오는 지로횽님(......) 제 블로그에 상주하셨던 겁니까?!

 

2. 부산대앞역 도착

청명군의 뒤늦은 연락을 받고(알고보니 늦잠잤다고...ㄱ-)

부산대앞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비록 서울 촌놈이라 부산지하철은 처음 타봤읍니다만...

티머니가 찍히더군요-_-b 뭐 현재 집에 복귀한 시점에서 티머니 잔액은 70원(......)

 

부산대앞역에 도착해서 나오자마자 제 표정은 이랬습니다!!!

뭔 사람이 이렇게 많아?! 뭐가 이리 복잡해?! 뭐가 이렇게 거리가 꽉 차있어?!

게다가 사람들의 말은 그야말로 교양있는(!!!) 사람이 두루 쓴다는 부산표준어(...)

 

뭐 암튼 서울촌놈 답게 이것저것 신기한것들 구경하면서 부산대학교도 바깥에서(...) 쳐다봤습니다.

캬! 좋더군요-_-b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절대 DDR 때문이 아니에효.orz)

 

3. 부산 보우게임장서 청명군과 시라이츠상 그리고 지로횽님을 만나다.

하악. 짱이더군요. 얼핏 봐도 조이플라자의 4배 크기-_-b

예전에 자주 가던 서울 수유역 강북게임장(바다이야기로 바뀌었다 없어짐)의 두배 크기-_-b

 

무엇보다 결정적이였던 것은!!! DDR이 있었습니다!!!

Dance Dance Revolution SuperNove2(최신 '직전' 버전입니다만, 있는게 어디!!!+_+)

 

뭐 암튼 청명군을 처음에 못 찾아서orz(제가 사람을 좀 못 알아봅니다.)

디댤 하겠다고 문자보내고 플레이 한판 하니 알아서 말 걸더군요(...)

 

뭐 그렇게 청명군과 시라이츠상을 만나고 각자(!) 리듬게임에 열중하다가

나중에 지각생 지로횽님 합류.

사실 언제 온 줄 몰랐음.orz(한참 뒤에 청명군한테 물어봐서 알았다능!)

 

4. 테크니카 GG 역시 괴수닉하들...-_-+

한판 결국 해봤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안해!!!

 

뭐가 이리 어렵데효(...) 어찌되었건 다시는 할 일 없을 듯 합니다.

유비트는 계속 파보겠습니다만...(레벨 5짜리도 아직 못깨지만 ㄱ-)

테크니카는... 신들린 분들만 하는거라고 굳건히 저는 믿습니다.

 

뭐 저는 그래도 DDR은 나름 먹어주니(... 라고 하기엔 최고레벨인 난이도 10은 한곡도 못깨니 ㄱ-)

 

5. 부산 보우에서는 제 EZ2Catch 실력도 양민!!!

역시 부산 리듬게임의 메카 답습니다.

분명히 플레이하는 사람은 한명도 구경을 못했지만...^^;;

제 종합기록은 17,19,20위(...) 1위와 점수 2.5배 차이(......)

 

뭐 그래도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레벨 11인 곡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레벨 14가 최고 난이도니 조금만 더 파다보면 대충 될꺼 같아효...는 뻥이고요.ㄱ-

레벨 11인 곡도 사실 뽀록으로 '딱 1개' 클리어 했습니다. 곡명은 잘 모르겠어요.^^;;

 

6. 뭐 어찌되었건 고기집 ㄱㄱ싱!!!

청명군, 시라이츠상, 지로횽님군(닉네임 또 변경...ㄱ-)과 함께 부산대학교 근처 고기집을 갔습니다.

 

대패삼겹살 1인분 1,500원(...)

과거 건국대/세종대 근처에서 1인분 2,500원짜리는 수 없이 먹어봤습니다만...

가격 한번 저렴하더군요.

 

뭐 그래서 넷이서 12인분 먹었습니다.(응?)

사실 말이 12인분이지 양이 뭐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먹은걸 대충 보면 대패삼겹살 12인분 + 봄봄소주 2병 + 된장찌개 + 밥 4공기입니다.

네. 성인남성 4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적게 먹은겁니다.

 

7. 먹고나서 다시 보우게임장 ㄱㄱ싱 + 야구장(...)

야구... 500원에 공 17개... 나름 자신 있었는데...

방망이를 맞은 건 10개(왜 세고 있냐 넌 ㄱ-)

그나마도 안타성은 6개(... 진짜 왜 세고 있는거냐 ㄱ-)

 

그리고 지로횽님군과 청명군이 차례로 플레이하고 시라이츠상은 겸손하게 패스한...^^;

와우! 지로횽님군 타석에 올라가더니 현란한 자세로 처음에는 헛스윙 작렬(...)

자존심이 상했는지 청명군이 플레이하는 동안 조용히 다른 타석에 가서 홈런연타-_-b

(청명군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묘사를 생략하겠습니다.orz)

그리고 리듬게임 몇판 하다가 다들 집으로 ㄱㄱ싱!!!

 

8. 집으로 가다가 엔터게임장 들름(......)

이 게임욕구는 끝이 없는겁니다.^^;

무엇보다 저나 청명군이나 지로횽님군이나 리듬게임 하면 밥도 굶는(......?) 부류이다 보니...^^;

 

시라이츠상께서는 벌초 문제로 먼저 헤어졌고...ㄱ-

셋이서 엔터 들른 다음에 댄스프릭스 플레이...

 

하악. 나름 댄스프릭스는 자신 있는데(...)

어째서 하는 족족 E등급이...(죽었다고 봐도 무관한 상태)

 

9. 청명군 방에서 잠을(.........)

잤었나?!^^;;

청명군 들어가서 과제한다더니만 과제는 거의 안하고 뭔가 딴짓들을(...)

무엇보다 제 DS를 배터리 끝날때까지 열심히 플레이...(근데 어째서 터치팟을 구입한다는 거냣?!)

 

뭐 어찌되었건 여섯시쯤 자고 12시! 청명군 세컨폰(?!)의 힘찬 알람과 함께 기상!^^

은 저만 했고요.orz 청명군은 뭔가 잠꼬대 비슷한 말만 하면서 안 일어남(......)

도대체 자물쇠 발언은 뭐였음'ㅅ'? "내가 뭔말 하는거지?" 하면서 다시 뒤척뒤척하는...orz

 

10. 힘차게 나와서 아웃백 ㄱㄱ싱^^

설명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11. 엔터게임장 잠깐 들렸다가 청명군과 바이바이~~~^^

이지투캐치 몇판 하고 스타디움 히어로 96(야구게임) 15:4 콜드게임승 하고...

청명군과 바이바이 했습니다.

 

12. 부산출발, 천안 도착

18시 부산 출발하여 22시 조금 넘어 천안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교통편이 없을꺼라 예상 12km를 걸어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다행이도 집에서 2km 거리까지 가는 버스가 있더군요.

931번 버스 기억해 둬야 겠습니다.(막차가 무려 22:50^^)

 

네. 그 버스를 이용한 후 택시 기본요금 2,300원으로 귀환했습니다.

 

버스탈때 티머니 찍고 나니 남는잔액 70원(...)

이제 다시 라면라이프 돌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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