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백 립(400g) - 친구 옌군

떡갈비식 스테이크(300g) - 본인 망군

다 먹어치운 양송이 스프와 물(...그냥 찍어봤음.)

 

스마트폰카의 한계로 제대로 된 사진... 안나왔습니다.

그냥 발로 찍었다고 생각해 주세요.

 

친구가 엑페폰카로 찍으려고 했는데, 버튼설정 문제로 카메라 프로그램 구동에 문제가 있어...

더 허접한 제 피백폰카로 찍었습니다.ㄱ-

  1. 준인 2009/09/07 21:21 답글수정삭제

    전혀 조촐하지 않아요 ㅋㅋㅋ

  2. 옥수 2009/09/08 00:09 답글수정삭제

    허, 허억. 이런 보기만 해도 부러운....

  3. 청명 2009/09/08 05:19 답글수정삭제

    맛있겠다!!! 사줘!!! ; ㅅ; 부산왜안와 .... ; ㅅ; 여기 아웃백있어 .... ; ㅅ;

  4. 케이군 2009/09/09 03:01 답글수정삭제

    한국에 TGI나 아웃백을 가보면 인상적인게
    떡갈비(명칭이) 비슷한 음식도 판다는거 =_=;
    여긴 그런게 없심;;

    개인적으로 아웃백은 잘 안감
    너무 비싼 가격에 비해 맛이 뛰어나지 않아 ㄱ-
    TGI가 더 좋음 ㅎㅎ

    • 나니 2009/09/09 11:40 수정삭제

      난 개인적으로 아웃백을 좋아함.
      한국에서는 아웃백이 제일 싸'ㅁ'a
      특히 빕스와 비교하면 월등(?)하게 저렴한...'ㅁ'

      맛도 개인적으로 내 취향이고...
      (단, 저 떡갈비식 스테이크는 내 취향 아닌 실패 ㄱ-)

  5. PAXX 2009/09/09 15:14 답글수정삭제

    오~ 맛있는거 드셨네요^^

  6. machul 2009/09/11 21:26 답글수정삭제

    큭.. 진수성찬인데 조촐하시다니.. 평소의 식사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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